가수 임영웅이 '오징어게임' 열혈 팬임을 인증했다. /사진=임영웅 인스타그램

가수 임영웅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 빠졌다. 지난 7일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징어게임 일일만에 다 본 남자 #오일남"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임영웅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배경음악에 맞춰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나온 첫 번째 게임을 패러디한 것. 임영웅은 극에서와 비슷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임영웅은 지난달 11일 TV조선과의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이 종료됐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으로 돌아간 임영웅은 첫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