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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을 취득하며 주가가 강세다.
8일 오전 9시39분 바른손은 전거래일대비 870원(23.45%) 오른 4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바른손은 두나무의 지분 0.21%(7만1429주)를 214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케이큐브1호 벤처투자조합의 해산으로 인해 조합이 보유하고 있던 자산을 당사의 지분율에 따라 현물배분 받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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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