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오전 1시40분경 강동구 천호동 한 사무실에서 도박판을 벌이던 일당 17명을 연행했다. 경찰은 이들을 전원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강동구청에 신고 조치했다.
이들 중 7명을 도박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형사입건했고 나머지 10명은 추가로 수사할 예정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5인 이상 집합금지 조치를 위반한 17명에 대해 과태료 처분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