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통 베이커리 카페 브리오슈도레(Brioche Dorée)가 프랑스 파리에서 스냅사진 작가로 활동중인 전이랑 작가와 함께 세번째 문화캠페인을 진행한다. ‘나의 파리(Mon Paris)’라는 주제의 사진전으로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브리오슈도레 정동점에서 오는 11월18일까지 진행한다.


프랑스 파리의 명물인 에펠탑과 파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전으로 계절, 시간에 따라 다양한 얼굴을 가진 파리와 에펠탑의 모습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힘들어진 때에 프랑스 파리를 그리워하는 소비자들에게 힐링을 안겨 줄 예정이다.

협업을 진행한 전이랑 작가는 “파리 사진을 보면서 마음 한구석이 간질간질해지는 느낌을 전달하고 싶었다” 며 “금번 사진전을 통해 잠시나마 파리에 온듯한 기분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회 기간 동안 경품이벤트와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 중 전시사진 포토월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포토부스에서 사진을 인화하는 고객에게는 미니마카롱을 증정한다. 이 후 이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고 필수 해시태그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도 받을 수 있다.

브리오슈도레 관계자는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 카페로서 프랑스의 맛과 멋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역량 있는 신진 작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소개하고 있다” 며 “정동점 매장 공간을 활용한 예술 작품 전시 및 MD 제품 제작은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 카페 '브리오슈도레'가 프랑스 파리에서 스냅사진 작가로 활동중인 전이랑 작가와 함께 세번째 문화캠페인을 진행한다.(브리오슈도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