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갤럭시아머니트리
갤럭시아머니트리가 자회사를 통한 대체불가토큰(NFT) 시장 플랫폼의 성장성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장 초반 급등세다.

12일 오전 9시15분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전 거래일 대비 1130원(19.76%) 오른 6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갤럭시아머니트리의 자회사인 갤럭시아메타버스는 NFT 마켓 출시를 위해 스포츠, 디지털아트, 방송,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NFT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해왔다”며 “특히 스포츠에서는 국내 NFT 관련 서비스 중 최다 IP를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미술 분야에서도 사진, 캐릭터 및 일러스트, 동양화 등 전방위적으로 작가들과 협약을 체결했다”며 “오는 11월 1일 NFT 마켓 서비스 메타갤럭시아를 오픈하고 NFT를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는 마켓으로 기능을 수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