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샵 천안레이크마크는 충남 천안시 직산읍 삼은리 64-17번지 일대에 건설하는 총 411가구 규모 아파트다.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에서 평균 경쟁률 6.20대 1을 기록했다. /사진=포스코건설
지난달 청약을 진행한 충남 천안시 ‘더샵 천안레이크마크’가 전 타입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 청약 부적격 사유로 발생한 일부 잔여가구는 예비당첨자에게 계약 기회가 돌아갈 예정이다.

KD가 위탁하고 포스코건설이 시공하는 더샵 천안레이크마크는 충남 천안시 직산읍 삼은리 64-17번지 일대에 건설하는 총 411가구 규모 아파트다.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에서 평균 경쟁률 6.20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75㎡A로 35가구 모집에 971명이 몰려 27.74대 1로 집계됐다.


코스닥 상장기업인 KD는 향후 전북 군산 신역세권 택지개발지구 B2블록에 아파트 전용면적 74㎡, 84㎡ 총 878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군산 디오션시티를 잇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내 조성돼 KTX 군산역이 가깝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도 122실 규모의 오피스텔을 분양할 계획이다. 해운대로와 해운대해변로를 통해 각 주요 도심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반경 1㎞ 내 해동초, 해운대여자중고, 부산기계고가 있다.


충남 아산시 모종동에는 공동주택(아파트) 256가구와 오피스텔 24실(전용면적 84㎡)을 분양할 계획이다. 단지는 아산 시외버스터미널과 배방역, KTX천안아산역 등이 가깝다.

KD 관계자는 “부동산개발 중견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주거 문화의 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트렌드도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