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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배우 이정재, 박해수, 위하준, 정호연 등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각) ‘지미 팰런 쇼’에 출연했다. 이에 미국 네티즌은 극중 주인공 성기훈역인 이정재를 보며 “깜짝 놀랐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지난 8일 미국 allkpop은 ‘지미 팰런 쇼’에 출연한 이정재가 깔끔한 수트를 입어 해외 팬들이 환호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해당 매체 트위터에는 미국 네티즌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트위터 유저 A씨는 “말끔해 보여서 놀랐다”며 “수트를 입혀 놓으니 너무 잘생겼다”고 리트윗했다.
다른 트위터 유저 B씨는 “이정재가 예전에 악역을 연기했다는 것이 상상이 안 갈정도로 놀랍다”고 밝혔다. 또 다른 유저는 “이정재의 멋있는 모습을 이미 알고 있었는데 ‘오징어 게임’ 속 그는 별로였다”며 “이제 그의 멋있는 모습이 알려져 기쁘다”고 밝히기도 했다.
극 중 이정재는 구조조정으로 실직한 후 사채, 도박 등을 전전하며 무기력한 삶을 사는 성기훈을 연기했다. 성기훈은 의문의 남성의 소개로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서바이벌 게임에 참여한다. 성기훈은 게임 내내 다른 참가자들과 마찬가지로 추레한 초록색 츄리닝을 입는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한동안 전 세계 넷플릭스 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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