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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전자재료가 LG화학이 참여한 펀드에서 800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3일 오전 11시 9분 대주전자재료는 전 거래일 대비 1만2900원(13.56%) 상승한 10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주전자재료는 이날 사모펀드 운영사인 IMM크레딧솔루션으로부터 799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IMM크레딧솔루션은 지난 5월 LG화학과 손잡고 배터리 소재 및 친환경 소재 분야 투자를 위한 'KBE(Korea Battery & ESG)' 펀드를 조성한 바 있다.
LG화학은 KBE 펀드에 1500억원을 투입했다. KBE 펀드는 당초 계획보다 1000억원 늘어난 5000억원 규모를 조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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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