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어비스컴퍼니는 “당사는 2019년 8월에 게시한 공지를 바탕으로 악성 댓글, 인신공격, 모욕 등의 악의적인 글을 게시하는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법적 조치를 취했으며, 당시 악플러들은 ‘벌금형 약식기소’ 처분을 받은 바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모욕을 동반한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하는 행위를 다수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아티스트의 인격을 침해하는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도 없이 합당한 대가를 치를 수 있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방침”이라며 또 한번의 법적 대응 예고했다. 이와 함께 자체 모니터링 뿐만 아니라 팬들의 제보도 함께 접수해 강력한 후속 조치를 이어나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선미는 지난 8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1/6’을 통해 더욱 다채로워진 ‘선미팝’을 선보였으며, 오는 10월 30일에는 2년 만에 온라인으로 콘서트 ‘GOOD GIRL GONE MAD’를 개최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