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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허성태는 '오징어 게임'에 나온 바지를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누리꾼들은 허성태의 트레이닝 복장과 문구가 '오징어 게임' 시즌 2를 암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원의 상금을 차지하기 위해 참가자들이 목숨을 걸고 벌이는 서바이벌 게임을 그린 작품으로 이정재, 박해수, 정호연, 위하준, 오영수, 허성태, 아누팜 트리파티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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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