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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대부분 반등했다.
13일(현지시간) 간판지수인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전장 대비 13.15포인트(0.30%) 올라 4363.80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105.71포인트(0.73%) 상승해 1만4571.63으로 체결됐다.
반면 다우 지수는 미미하게 0.53포인트(0.00%) 내려 전장 대비 거의 변동없이 3만4377.81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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