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가 5년 연속 150안타를 달성했다.
이정후는 1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1회초 첫 타석에서 안타를 때렸다.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상대 선발 최채흥의 5구째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중간 2루타를 만들어냈다.
이 안타로 이정후는 5년 연속 시즌 150안타 고지를 밟았다. KBO리그 역대 5번째다.
하지만 후속 타자 박병호가 삼진으로 물러나면서 이정후의 득점은 이뤄지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