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내부 객장©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싱승했다.

15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382.20포인트(1.09%) 상승해 3만5294.76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33.11포인트(0.75%) 올라 4471.47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도 73.91포인트(0.50%) 뛴 1만4897.34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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