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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420명보다 370명 줄어든 1050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34만3445명(해외유입 1만4840명)이다. 확진자 수는 지난 9일부터 10일째 1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확진자 수는 일주일 전이었던 지난 11일 0시 기준과 비교하면 1297명에서 247명 줄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352명 ▲경기 358명 ▲경남 28명 ▲부산 35명 ▲울산 3명 ▲대구 41명 ▲강원 8명 ▲경북 18명 ▲충북 29명 ▲대전 5명 ▲인천 84명 ▲광주 2명 ▲전남 9명 ▲전북 17명 ▲충남 33명 ▲제주 6명 ▲세종 2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794명(서울 352명, 경기 358명, 인천 84명)으로 77.1%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236명으로 22.9%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8명 늘어 누적 2668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78%다.
최근 일주일(지난 12일~18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1347→ 1584→ 1940→ 1684→ 1618→ 1420→ 1050명이다. 같은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334→ 1571→ 1924→ 1670→ 1594→ 1403→ 1030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503.7명으로 전날 1540명보다 36.6명 줄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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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재욱 기자
김동욱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