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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대부분 올랐다.
1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간판 지수인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전장 대비 15.09포인트(0.34%) 상승해 4486.46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124.47포인트(0.84%) 올라 1만5021.81로 체결됐다.
반면 다우 지수는 36.15포인트(0.1%) 하락해 3만5258.61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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