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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JTBC는 남 변호사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남 변호사는 '대장동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힌다.
남 변호사는 해당 인터뷰에서 "제 기억에 이재명 후보하고 제가 알고 있는 한 거기(이 후보)는 관계가 없거든 사실"이라며 "내가 아는 12년 동안 내가 그 사람을 지켜보면서 얼마나 많이 시도해봤겠어요. 씨알도 안 먹혀요"라고 말했다.
이는 이정수 서울중앙지검장의 입장과 일치한다. 이 지검장은 지난 1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고등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 국정감사에 출석해 "그분이란 표현이 한 군데 있지만 정치인을 이야기하는 부분은 아니다"라며 '그분'이 이 후보가 아니라는 취지로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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