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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가 오스트리아 전통 베이커리를 느낄 수 있는 디저트 신제품 ‘악마의 크림번’ 3종이 출시했다.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가 오스트리아 전통 베이커리를 느낄 수 있는 디저트 신제품 ‘악마의 크림번’ 3종이 출시했다.(롯데GRS 제공)
‘악마의 크림번’은 얇고 부드러운 번에 진한 커스터드 크림을 가득 넣어 달콤함을 풍성하게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신제품 3종은 촉촉한 번에 커스터드 크림을 넣은 오리지널 △악마의 크림번, 코코아파우더를 듬뿍 토핑한 △악마의 초코번, 고소한 소보루번에 진한 커스터드크림을 넣은 △악마의 소보루번이다.
롯데GRS관계자는 “신제품 악마의 크림번은 달콤하고 풍성한 맛 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만족도까지 갖춘 MZ세대의 니즈에 충족되는 트렌디한 제품이다.”고 전했다.
롯데GRS관계자는 “신제품 악마의 크림번은 달콤하고 풍성한 맛 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만족도까지 갖춘 MZ세대의 니즈에 충족되는 트렌디한 제품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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