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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대부분 올랐다.
21일(현지시간) 간판지수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전장 대비 13.59포인트(0.30%) 상승해 4549.78을 기록했다. S&P500은 7거래일 연속 올라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94.02포인트(0.62%) 올라 1만5215.70으로 체결됐다.
반면 다우 지수는 6.26포인트(0.02%0 내려 3만5603.08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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