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지수별 혼조세로 마감했다.

22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73.94포인트(0.21%) 상승한 3만5677.02를 기록했다.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반면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4.83포인트(0.11%) 하락해 4544.90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도 125.50포인트(0.82%) 내려 1만5090.20으로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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