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최근 바르다김선생의 '갈비만두'의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 프리미엄 김밥 브랜드 바르다 김선생(나상균 대표)의 ‘갈비 만두’가 최근 매장별 하루 평균 20건 이상의 판매가 이뤄지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 메뉴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바르다 김선생 관계자는 “갈비 만두는 기존 고기 만두와 김치 만두 등 일변의 만두 메뉴 중에서 감칠맛 나는 특제 갈비 소스와 달콤하게 양념한 만두소 그리고 은은한 불 맛이 어우러진 명실공히 바르다 김선생의 대표 메뉴다”라며, “앞으로도 바르다 김선생은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든 음식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분식 프랜차이즈 '바르다김선생' 전체 모바일 상품권 판매에서도 갈비 만두 상품권(최근 3개월 기준)은 전체 판매량 중 14%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 2위인 철판제육덮밥과 참치 김밥의 각각 7% 보다도 2배나 많은 상품권의 구매와 선물이 이뤄지고 있다.
분식 프랜차이즈 '바르다김선생' 전체 모바일 상품권 판매에서도 갈비 만두 상품권(최근 3개월 기준)은 전체 판매량 중 14%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 2위인 철판제육덮밥과 참치 김밥의 각각 7% 보다도 2배나 많은 상품권의 구매와 선물이 이뤄지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