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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모델 야노 시호 부부의 하와이 저택이 시선을 모았다.
22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세계 곳곳에 위치한 연예인들의 집을 살펴보는 '바다 건너 스타 하우스' 순위가 공개됐다. 3위에는 추성훈·야노 시호 부부가 이름을 올렸다. 부부는 딸 추사랑(10) 양과 함께 2013년부터 2019년까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해당 가족은 2018년 미국 하와이로 이주했다. 하와이로 이주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딸 추사랑의 교육을 위해서라는 전언이다. 추사랑은 하와이 상위권 사립 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S사립학교는 150년의 역사를 지닌 곳으로 연간 평균 학비가 2만달러(약 2400만원)에 달한다.
이들의 하와이 저택은 와이키키 해변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위치한다. 그림 같은 뷰와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약 65평으로 추정되며 매매가는 약 75억4000만원으로 알려졌다.
40세에 유산의 아픔을 겪은 야노 시호는 미래를 고민하다가 새로운 성장을 위해 이주를 선택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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