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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3일 "영장류인 긴팔원숭이가 멸종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기후위기 극복과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여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은 국제 긴팔원숭이의 날"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긴팔원숭이 다음은 어떤 동물일지, 인류의 순서는 어디쯤 있을지 생각해본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앞서 기후위기 돌파와 경제성장을 위한 '전환성장' 공약을 발표하고 그 방안으로 기후에너지부 신설안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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