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한 회사에서 남녀 직원 2명이 생수병의 물을 마시고 30분 간격으로 쓰러진 이른바 '생수병 사건'.


피해 여성 직원은 의식을 회복했지만 남성 직원은 아직도 중태에 빠져있다.

용의자로 입건된 30대 강 모 씨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 분야 전문가인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는 "일반인들이 흔히 접할 수 있는 물질이 아니다"라며 "화학과 학생들도 잘 모르는 물질"이라고 설명했다.

뉴스1TV가 이 명예교수와 의 인터뷰를 통해 '생수병 사건'의 의문점들을 풀어본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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