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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24일과 25일 그리스 크레타섬에서 진행된 제25차 ANOC총회에서 2022년 제26차 ANOC 서울 총회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당초 제25차 ANOC총회는 지난해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1년 연기됐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가 지속되고 정부의 엄격한 방역 조처 등을 이유로 ANOC 총회의 서울 개최는 무산됐고, ANOC 집행부는 그리스로 개최지를 변경했다.
사진은 25차 ANOC 총회에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과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의 모습. (대한체육회 제공) 2021.10.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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