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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각) 온두라스 매체 라프렌사는 "세계에서 가장 큰 뱀을 찾았다"라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도미니카 연방에서 발견된 뱀을 소개했다. 해당 매체는 "도미니카 연방에서 뱀이 발견됐다"며 "길이는 대략 4m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날 영상에 따르면 '보아뱀'으로 추정되는 해당 뱀은 인근 지역에서 나무를 베던 사람들에게 발견됐다. 온두라스 매체 라프렌사는 이날 "뱀이 발견된 위치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며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일제히 뱀을 놔줄 것을 청했다"고 전했다.
해당 영상은 현재 유튜브·틱톡 등 동영상 플랫폼에서 1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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