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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각) 애벗 주지사가 지난 25일 해당 법안에 서명했다고 전했다. 법안의 효력은 내년 1월18일부터 발효될 예정이다.
법안의 취지는 트랜스젠더 여성의 참여가 스포츠 공정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최근 미국에서는 트랜스젠더의 스포츠 참여 규제 의견이 미국 공화당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로이터는 공화당이 다수인 전국 주 의회에서 이와 유사한 법안들이 통과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실제로 미국 앨라배마·아칸소·플로리다·미시시피·몬태나·테네시·웨스트버지니아 등 7개 주는 이와 유사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 32개 주에선 이와 비슷한 법안이 발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미국 앨라배마·아칸소·플로리다·미시시피·몬태나·테네시·웨스트버지니아 등 7개 주는 이와 유사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 32개 주에선 이와 비슷한 법안이 발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이같은 법안이 제3성에 대한 차별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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