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위드 코로나 실행을 앞두고 외식 업계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코로나19로 외출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배달 수요가 높아졌지만, 위드 코로나 도입 시 대면 소비 영역의 경제 활동이 활성화될 것이라는 예측때문에 배달에만 특화될수록 외식 문화 변화 대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게 업계 전언이다.
이에 따라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치킨'은 외식 문화의 흐름을 빠르게 예측하고, 그에 맞게 창업하는 것이 중요한점은 인식하고, 최근 홀 매장 전용으로도 영업 가능한 ‘Mexicana shop#’을 통해 상권 입지 분석을 토대로 홀 · 포장 · 배달 등 맞춤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위드 코로나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만큼 일시적인 배달 수요 감소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여전히 건강에 대한 경각심이 높은 상황으로 예측 불가능이다.
Mexicana shop#은 치킨을 쇼핑하는 복합적인 공간이라는 의미로, 기존의 경쾌하고 밝은 인테리어에서 벗어나, 세련된 네이비 컬러와 액자 몰딩 포인트로 유럽 명품샵에 온 듯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치킨 관계자는 "변화, 위기, 기회 등 대격변의 시대를 맞이하면서 프랜차이즈 본사의 운영 전략은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하다"라며 "창업을 시작할 때 단순히 브랜드가 가진 경쟁력만 볼 것이 아니라, 어떠한 위기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운영할 수 있도록, 본사의 주기적인 관리와, 신제품 출시, 사후관리 시스템 등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이 관계자는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 경제적 지원을 받아 초기 창업에 대한 부담감을 해소하고, 매장 운영·관리까지 체계적인 본사의 시스템으로, 성공적인 정착과 내실 있는 성장을 이어나가야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멕시카나치킨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창업 지원금 최대 1,5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