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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미국 무역대표부(USTR)의 캐서린 타이 대표와 새라 비안치 부대표가 한국과 일본, 인도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USTR이 29일(현지시간) 밝혔다.
USTR은 홈페이지 공지문을 통해 타이 대표와 비안치 부대표가 오는 15일 일본 도쿄를, 18일 한국 서울을, 22일에는 인도 뉴델리에 방문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순방을 마친 두 인물은 24일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USTR은 이들의 방문 목적과 관련해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한 미국의 지속적인 약속을 논의하고, 주요 동맹국 및 파트너들과 무역 및 경제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현지) 정부 관계자들과 만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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