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대기를 하고 있다. 2021.10.29/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군에서 하루 새 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보고됐다.

국방부는 30일 오전 10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2039명으로 집계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가운데 치료 관리 중인 인원은 57명, 완치된 인원은 1982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육군 군무원 1명, 공군 간부 1명, 국직부대 간부 1명, 육군 병사 1명이다.

군에 따르면 육군 군무원과 국직부대 간부, 육군 병사는 증상 발현으로 검사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공군 간부는 가족 확진으로 격리 중이었으며,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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