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인스타그램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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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독보적인 분위기의 핼러윈 분장을 공개했다.

31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핼로윈"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화려한 네일 아트로 꾸민 제니가 뱀 문양의 액세서리를 두르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마치 신화 속의 여신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제니의 독보적인 미모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11월1일과 2일 전 세계 리더들이 모인 '제 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에서 기후변화 문제 인식 제고 및 환경보호를 독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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