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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경제고용진흥원(광주경진원)과 현대자동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7월에 이어 위메프오(광주공공배달앱)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및 소상공인 상생지원을 위한 공동마케팅을 11월에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자동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연결한 이번 마케팅은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외식업사업장의 활성화를 돕기위해 마련됐다.
현대자동차는 이날부터 이달 30일까지 광주소재 22개 전시장 내방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위메프오(광주공공배달앱)에서 사용가능한 할인쿠폰을 지급해 광주공공배달 가맹 외식사업주의 매출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로 했다.
위메프오를 통한 주문은 배달중개수수료 등 절감분이 소상공인 실익증대로 연결된만큼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를 위한 상생 전략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 광주공공배달앱 위메프오가 7월 본격 개시후 전월 대비 매출은 70% 상승했고, 매월 지속적인 매출액이 향상되는 긍정적인 결과를 보이고 있는 만큼 현대자동차 공동이벤트도 일정부분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주민옥 광주시경제고용진흥원 소상공인지원부장은 “이번 마케팅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광주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수 있길 바란다”며, 다양한 상생협력을 통해 사회공헌에 힘써준 현대자동차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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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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