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가 1일 서울동부지사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317로 이전하고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서울동부지사는 서울 강남·강동·송파구를 관할하는 지사로, 임대보증금보증 의무화 등에 따라 급증하는 개인 고객을 응대하는 업무공간을 확장해 이전한다.


권형택 HUG 사장은 “급증하는 보증 수요에 발맞춰 고객의 편의성 증대와 효율적인 업무시스템 구축을 통해 주택시장 발전과 서민 주거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