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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이 중단되었던 기간 동안 ‘부산항 힐링 야영장’은 시설을 확충했다.
기존에는 오토사이트(자동차 전용) 24면으로 운영되었으나, 재개장하는 ‘부산항 힐링 야영장’은 데크 사이트(일반텐트 전용) 24면, 오토사이트 16면으로 증설했다. 편의 시설인 샤워장은 총 4개소로 확장됐으며, 반려동물 놀이터(450㎡)가 신설되었다. 미니도서관에는 캠핑 관련 서적이 추가되어 어린이와 동반한 가족 단위 이용객의 즐길 거리를 늘리는 등 이용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엿보인다.
이용객은 안심콜 출입 등록과 체온 확인 후 야영장에 입장 가능하다. 사이트는 이용자 간 거리확보를 위하여 50%(오토 8, 데크 12)만 운영하며, 한 사이트에 4인(백신접종 완료자 포함 최대 6명)이 이용할 수 있다. 샤워장, 도서관 등은 다중이용시설 방역지침에 따라 개방한다.
예약은 BPA북항재개발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티켓에서 할 수 있다. 주말 예약은 이미 모든 사이트가 매진됐다.
이용객은 안심콜 출입 등록과 체온 확인 후 야영장에 입장 가능하다. 사이트는 이용자 간 거리확보를 위하여 50%(오토 8, 데크 12)만 운영하며, 한 사이트에 4인(백신접종 완료자 포함 최대 6명)이 이용할 수 있다. 샤워장, 도서관 등은 다중이용시설 방역지침에 따라 개방한다.
예약은 BPA북항재개발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티켓에서 할 수 있다. 주말 예약은 이미 모든 사이트가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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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