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37)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신민아는 11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소품 가게에서 쇼핑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두 장 올렸다.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오버핏 화이트 티셔츠에 그레이 맨투맨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블랙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일상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머플러로 목을 감아 스타일 포인트를 줬다.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32)과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두 사람은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의 신작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동반 출연 소식을 알렸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시고 달고 쓰고 떫은 인생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한다. 오는 2022년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