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의 3대 지수들이 3거래일 연속 동반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2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38.79포인트(0.39%) 상승해 3만6052.63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16.98포인트(0.37%) 올라 4630.65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53.69포인트(0.34%) 뛰어 1만5649.60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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