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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589명보다 1078명 늘어 2667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37만640명(해외유입 1만5150명)이다. 지난 1일부터 주말 영향으로 인해 1000명대를 기록하다 주말 효과가 끝나자 2000명대로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997명 ▲경기 895명 ▲경남 108명 ▲부산 77명 ▲울산 6명 ▲대구 66명 ▲강원 29명 ▲경북 31명 ▲충북 47명 ▲대전 19명 ▲인천 181명 ▲광주 11명 ▲전남 21명 ▲전북 43명 ▲충남 91명 ▲제주 17명 ▲세종 1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2073명(서울 997명, 경기 895명, 인천 181명)으로 78.5%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567명으로 21.5%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18명 늘어 누적 2892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78%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1주일(지난달 28일~3일) 동안 2111→ 2124→ 2104→ 2061→ 1686→ 1589→ 2667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2095→ 2094→ 2089→ 2052→ 1666→ 1578→ 2640명을 기록했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2030.6명으로 전날 1930.4명보다 100.2명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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