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능률의 영유아 놀이교육 전문 브랜드 키바조이(KIVAJOY)가 알파벳 블록을 조립해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유아용 스마트 교구 '파닉스 큐브'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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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큐브는 키바조이 캐릭터 라키 모형의 본체, 알파벳 큐브 블록 10개, 파닉스 교재 3권으로 구성됐다.

본체에 블록을 끼워 알파벳 음을 듣고 스펠을 익히거나 블록을 조합해 영어 단어의 음과 뜻을 습득할 수 있으며, 영유아 기본 단어부터 초등학교까지 활용할 수 있는 필수 단어 1000개 학습이 가능하다.


권장 연령은 3~7세로 이 밖에도 단계에 맞는 파닉스 교재 및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단어 카드 게임, 노래 음원 청취 등 확장 놀이를 할 수 있다.

키바조이 관계자는 "아이들이 재미있는 놀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는 교구를 만들기 위해 이번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라며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조립하는 활동을 하면서 협응력 및 창의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