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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2019년을 우주항공산업의 원년으로 선언하며, 민간 기업의 주도로 2040년에는 우주산업의 시장 규모가 1조1000억 달러(약1265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우주산업은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인공위성과 발사체(로켓), 우주 관광뿐만 아니라, 항공 모빌리티, 우주 인터넷, 초정밀 네비게이션, 우주 쓰레기 처리 등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며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주산업의 진출을 방해했던 가장 큰 걸림돌은 막대한 발사 비용이었지만 스페이스X가 로켓 재사용을 통해 발사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면서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우주의 범위도 한 단계 넓어졌다.
똫나 우주 관광의 경우 급격한 발전 속도로 인해 10년 후인 2030년에는 시장 규모가 40억 달러(약 4조 6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의 경우는 2035년 구축 완성을 목표로 하는 한국형 위성 항법 시스템(KPS)이 추후 6만 명의 고용 창출 효과와 약 7조 원 이상의 경제적 가치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책 '우주산업의 로켓에 올라타라'는 이렇게 미래의 먹거리로 판단되는 우주산업을 기존의 우주 선진국 입장이 아닌 국내 실정에 맞게 풀어쓴 분석서이자 전략서다.
현대자동차, 한화와 같은 국내 기업들이 우주산업의 각 분야에 어떤 기술로 어떻게 진출하고 있는지, 그 한계와 가능성은 무엇인지 자세하게 설명한다. 그리고 우주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지식과 함께 다양한 기업들에 대한 투자 정보들을 소개한다.
우주산업은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인공위성과 발사체(로켓), 우주 관광뿐만 아니라, 항공 모빌리티, 우주 인터넷, 초정밀 네비게이션, 우주 쓰레기 처리 등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며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주산업의 진출을 방해했던 가장 큰 걸림돌은 막대한 발사 비용이었지만 스페이스X가 로켓 재사용을 통해 발사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면서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우주의 범위도 한 단계 넓어졌다.
똫나 우주 관광의 경우 급격한 발전 속도로 인해 10년 후인 2030년에는 시장 규모가 40억 달러(약 4조 6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의 경우는 2035년 구축 완성을 목표로 하는 한국형 위성 항법 시스템(KPS)이 추후 6만 명의 고용 창출 효과와 약 7조 원 이상의 경제적 가치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책 '우주산업의 로켓에 올라타라'는 이렇게 미래의 먹거리로 판단되는 우주산업을 기존의 우주 선진국 입장이 아닌 국내 실정에 맞게 풀어쓴 분석서이자 전략서다.
현대자동차, 한화와 같은 국내 기업들이 우주산업의 각 분야에 어떤 기술로 어떻게 진출하고 있는지, 그 한계와 가능성은 무엇인지 자세하게 설명한다. 그리고 우주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지식과 함께 다양한 기업들에 대한 투자 정보들을 소개한다.
우주산업의 로켓에 올라타라 / 조동연 지음 / 미래의창 펴냄 / 1만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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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