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동산 시장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군산, 익산 등 신주거타운 중심으로 연내 분양이 예정돼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은 ‘군산신역세권 우미린 센텀오션’ 조감도./사진=우미건설
우미건설은 올 하반기 군산에서 ‘군산신역세권 우미린 센텀오션’을 분양할 계획이다. 군산신역세권 D-2블록에 위치한 단지는 전용면적 84~101㎡ 660가구 규모다.

인근에 이마트, 롯데몰 등 군산 구도심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군산신역세권 중심상업용지와도 가깝다.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와도 인접해 있다. 일부 가구에서는 서해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영무건설은 정읍 상동 일대에서 ‘상동2차 예다음(가칭)’ 191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한솔초, 학산중, 학산고 등이 가깝고 단지 뒤로 칠보산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1번 국도, 29번 국도 등이 인접해 있다.

익산에서는 유탑건설이 모현동1가 일대 주상복합 ‘유블레스47 모현(가칭)’을 분양한다. KTX 및 SRT 정차역인 익산역이 가깝고 27번 국도와 인접해 주요 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에 이리모현초, 이리송학초, 이리남중 등 학교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