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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법무부가 법무보호복지의 날을 맞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운식)과 함께 출소자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자원봉사자들을 표창했다고 3일 밝혔다.
출소자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법무부 정부과천청사에서 개최한 이날 행사에서 윤용병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법무보호위원 등 6명이 정부포상을, 황희철 법무보호위원 등 24명이 법무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박 장관은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출소자들이 낙인과 편견에서 벗어나 사회 일원으로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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