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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보합세로 장을 시작했다.
주요 지수는 이날 FOMC(연방 공개시장위원회)회의 결과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큰 투자를 자제하면서 보합으로 출발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46포인트(0.02%) 오른 3만6059.09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630.65포인트로 보합 출발했고,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대비 8.91포인트(0.06%) 오른 1만5658.52포인트로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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