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백종원의 골목식당' 가수 전소미가 주꾸미 전문가로 출격했다.
3일 오후에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가수 전소미가 신철원 골목 주꾸미볶음집을 찾았다.
주꾸미 전문가로 소개된 '미리 투어'의 주인공은 전소미였다. 전소미는 "주꾸미를 많이 먹는다, 너무 좋아한다"라며 주꾸미 마니아임을 고백했다. 이어 전소미는 "주꾸미를 진짜 좋아해서 노량진에 혼자 가서 알 찬 주꾸미를 혼자 즐기고 오기도 한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더불어 전소미는 매콤한 주꾸미를 좋아하며 생김을 공식처럼 곁들여 먹는다고 자신만의 주꾸미 즐기는 법을 공개해 주꾸미전문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