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DL건설은 지난해 1월 경기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0.85km)’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난 9월 전남 진도·해남 ‘울둘목 명량 해상 케이블카(0.92㎞)’까지 마무리하며 케이블카 사업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DL건설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 관광업계가 큰 타격을 입었지만 케이블카 개통이 지역 관광객 유입 증가에 상당 부분 기여했다"고 전했다.
DL건설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 관광업계가 큰 타격을 입었지만 케이블카 개통이 지역 관광객 유입 증가에 상당 부분 기여했다"고 전했다.
DL건설은 경기 화성 ‘제부도 해상 케이블카’의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제부도와 전곡항을 잇는 구간에 2.12㎞ 규모의 케이블카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 4분기 중에는 인천 강화 ‘석모 해상 케이블카’ 사업을 착공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강화도 본 섬과 석모도를 잇는 1.8㎞의 해상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것으로 강화도 외포리와 석모도 석포리에 각각 정류장을 설치해 석모대교를 조망하는 코스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DL건설은 경북 영덕 해상 케이블카 및 전남 담양 담양호(추월산) 케이블카 등 관련 사업에서 업무협약을 지속적으로 체결하고 있다.
DL건설은 "인·허가 단계부터 사업까지 완성시키는 역량이 타사 대비 우위에 있다"며 "‘오스트리아 도펠마이어(Doppelmayr)’와 ‘프랑스 포마(Poma)’ 등 글로벌 선도 케이블카 업체들과의 견고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케이블카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DL건설은 "인·허가 단계부터 사업까지 완성시키는 역량이 타사 대비 우위에 있다"며 "‘오스트리아 도펠마이어(Doppelmayr)’와 ‘프랑스 포마(Poma)’ 등 글로벌 선도 케이블카 업체들과의 견고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케이블카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금융시장에서의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케이블카 사업에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며 “케이블카 사업을 중심으로 대관람차, 모노레일, 짚와이어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관광인프라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전국 명소에 랜드마크 구축을 이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