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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매체 슈포르트 빌트는 4일(이하 한국시각) 트위터를 통해 쥘레가 ‘뉴캐슬 프로젝트’에 매우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뉴캐슬과 쥘레 관계자들이 3주 전에 협의가 이루어졌다"며 "쥘레는 뉴캐슬 영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 "쥘레는 건장한 체격과 밸런스가 좋은 선수"라며 "과감한 태클 실력과 침착함이 강점"이라고 호평했다.
쥘레의 계약기간은 올시즌으로 만료된다. 향후 행보는 아직 미정이다. 쥘레는 뉴캐슬 이전에도 많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첼시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쥘레는 영입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쥘레는 현재 독일 대표팀에서 37경기를 소화했다. 지난 2019-20 시즌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하기도 했다.
다만 뉴캐슬은 아직 차기 감독을 선임하지 못했다. 뉴캐슬은 최근 우나이 에메리 비야레알 감독과 연결됐지만 무산됐다.
뉴캐슬은 올시즌 EPL에서 단 1경기도 승리하지 못했다. 이들은 강등권인 19위에 머물러 있다. 이로써 뉴캐슬은 다음해 1월 이적시장을 통해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 있다. 뉴캐슬은 현재 마르첼로 브로조비치(인터 밀란)와 아론 램지(유벤투스) 등과도 연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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