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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4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뤼헤와의 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라운드 A조 4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그릴리쉬는 이날 선발 출장해 무난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BBC 평점은 5.73점으로 소속팀 선수들 중 최하위였다.
오언은 이날 영국 BT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그릴리쉬를 언급했다. 오언은 "솔직히 그릴리쉬의 그팬이지만 맨시티의 축구 스타일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대단한 선수이긴 하지만 다른 팀에서 뛰면 더 빛을 볼 선수"라는 견해를 나타냈다.
또 "그릴리쉬는 애스턴 빌라 때와 같이 공을 수비 라인부터 끌고 올라 갈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하며 "이를 통해 프리킥을 유도할 수 있는 역할을 잘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릴리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가장 파울을 많이 당한 선수였다"며 "하지만 맨시티는 프리킥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오언은 "맨시티는 패스가 많고 빠르게 하는 팀이지만 그릴리쉬는 늘 터치를 한번씩 한다"며 "이를 통해 맨시티의 흐름이 계속 끊긴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릴리쉬는 자신이 에이스 역할에 익숙하다"며 "하지만 그는 맨시티의 뛰어난 선수들을 믿고 함께 플레이를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적응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릴리쉬는 지난 8월 1억파운드(약 1593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당시 EPL 역사상 최대 이적료로 애스턴 빌라에서 맨시티로 이적했다. 그릴리쉬는 올시즌 EPL 9경기에서 1골 2도움을 올리고 있다.
오언은 "맨시티는 패스가 많고 빠르게 하는 팀이지만 그릴리쉬는 늘 터치를 한번씩 한다"며 "이를 통해 맨시티의 흐름이 계속 끊긴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릴리쉬는 자신이 에이스 역할에 익숙하다"며 "하지만 그는 맨시티의 뛰어난 선수들을 믿고 함께 플레이를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적응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릴리쉬는 지난 8월 1억파운드(약 1593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당시 EPL 역사상 최대 이적료로 애스턴 빌라에서 맨시티로 이적했다. 그릴리쉬는 올시즌 EPL 9경기에서 1골 2도움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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