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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광진구는 제1회 광진예술제가 지난 3일 막을 내렸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광진예술제는 지난 10월8일부터 11월3일까지 무용, 국악, 연극, 클래식 등 총 17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3일 폐막공연에서는 트로트 가수 영탁, 숙행, 박군과 비보이팀 엠비크루가 출연했다.
11월 공연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했다.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PCR검사 음성 결과를 제출해야 대면 관람이 가능했다.
온라인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광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TV로 동시 생중계했다.
광진구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 공연과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폐막공연 대면 관람의 필수조건인 백신접종 완료와 PCR 검사 의무화는 광진형 위드코로나의 빠르고 안전한 정착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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