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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는 지난달 29일 노경은을 자유계약(FA) 선수 신분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2003년 두산 베어스를 통해 프로에 뛰어든 노경은은 2016년 롯데로 이적했다. 2018년 9승6패 평균자책점 4.08로 제 몫을 했지만 나머지 시즌엔 부진했다. 올해는 14경기에서 3승5패 평균자책점 7.35에 그쳤으나 여전히 현역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
노경은은 지난 2일부터 인천 강화군에서 SSG 입단 테스트를 받고 있다. SSG는 내년 시즌 5월까지 박종훈, 문승원의 공백이 있어 노경은의 입단 테스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노경은은 지난 2일부터 인천 강화군에서 SSG 입단 테스트를 받고 있다. SSG는 내년 시즌 5월까지 박종훈, 문승원의 공백이 있어 노경은의 입단 테스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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