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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후보 결정을 앞두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로 꼽히는 서연이 급등세다.
5일 오후 1시30분 서연은 전거래일대비 3100원(20.53%) 오른 1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국민의힘은 전당대회를 통해 최종 대선후보를 선출한다. 결과는 오후 2시 45분에 공개된다. 현재 홍준표 의원과 윤 전 총장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
서연은 사외이사가 윤 전 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이라는 점 때문에 관련주로 거론돼 왔다.
다만 서연 측은 "당사 사외이사와 윤 전 총장이 대학교 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그 이상 아무런 친분 관계가 없다"며 "과거 및 현재 윤 전 총장은 당사와 사업 관련 내용이 전혀 없다"고 밝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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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