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태형 기자 =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아누팜 트리파티가 시구를 위해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2021.1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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