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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 혼자 산다' 댄서 허니제이가 깔끔한 인테리어의 집을 공개했다.
5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댄서 허니제이의 반전 매력 가득한 일상이 공개됐다. 허니제이는 최근 인기리에 막을 내린 화제의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크루 '홀리뱅'의 리더다.
우승 후, 새벽 4시가 되어서야 집에 도착한 허니제이의 깔끔한 화이트톤의 원룸이 공개됐다. 혼자 산 지 6년 차라는 허니제이는 "이번에 드디어 자가를 마련했다, 영끌(영혼 끌어 모으기)해서 구입했다"고 수줍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허니제이의 집은 깔끔한 인테리어와 특히 신경 썼다는 건식 세면대, 곳곳의 아기자기한 소품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눈길을 끈 인어공주 소품에 허니제이는 "인어공주를 좋아한다, 너무 평화롭다"라며 인어공주 마니아임을 고백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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